생전 김광석이 광(光), 석(石)이라는 한자 이름으로 인해 Shine Stone이라는 닉네임을 가졌던 사실을 모티브로 삼아, Shine Stone을 상징하는 조약돌 위에 관람객들이 김광석을 떠올리며 글과 그림 등을 직접 그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김광석을 기념하는 공간입니다. 조약돌 작품은 개비온(Gabion)에 넣어. 일정 기간 보관하다가 현재 스토리하우스 벽면에 설치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광석과 관람객과의 교감을 모색하는 체험의 공간으로 관람객의 추모글을 명예의 전당처럼 전시해놓은 공간입니다.